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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마이밀 뉴Nu프로틴’

단백질 섭취 중요도에 맞춰져 맛과 영양 고루 갖춰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19.08.22 16:40:36

대상웰라이프가 단백질이 고함량 된 균형단백질 마이밀 뉴Nu프로틴플레인맛, 호지차맛’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이밀 뉴Nu프로틴50년 이상 축적된 대상의 식품 연구 노하우와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기술력으로 만든 고함량 균형단백질로 중장년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부족한 단백질을 쉽게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112포 복용으로 하루 20g의 단백질을 섭취해 간편하게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단백질은 신체를 이루는 주성분이자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몸의 에너지원을 만들고 신체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필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섬유가 위축되고, 근육의 기능도 떨어져 꾸준한 단백질 섭취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중장년층의 단백질 권장량 섭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하지만 한국인의 식습관에서 단백질 권장섭취량을 챙기기 쉽지 않아 60세 이상 2명 중 1명 이상은 일일 권장량 이하의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나타났다.

이처럼 중요하지만, 부족한 단백질 섭취량을 채우기 위해 개발된 마이밀 뉴Nu프로틴은 일일 복용량에 소고기 등심 약 310g, 우유 1.7리터, 달걀 8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 더욱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5:5의 비율로 이뤄져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다. 마이밀 뉴Nu프로틴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근육 합성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BCAA4000mg과 비타민D와 칼슘, 항산화 비타민이 함유돼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섭취할 수 있다.

평소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챙겨야 하나 고민이었던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하루 두 포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마이밀 뉴Nu프로틴은 플레인, 호지차 2개 맛으로 나누어져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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